"남들은 몰라도 나는 나를 믿는다" 류지현 감독의 마음을 울린 김도영의 한 마디 [오!쎈 사이판]
OSEN DB “(김)도영이의 한 마디가 제게 큰 울림을 줬다”.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 사이판 1차 캠프를 지휘 중인 류지현 감독은 김도영(KIA 타이거즈 내야수)의 한 마디를 떠올리며 깊은 공감을 드러냈다. 김도영은 지난 2024년 141경기를 소화하며 타율 3할4푼7리(544타수 189안타) 38홈런 109타점 143득점 40도루로 커리어
- OSEN
- 2026-01-10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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