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너에 있는데 뽑아주셔서 감사하다” 2번째 WBC 나서는 고우석, 이번에는 몸 상태 자신 [오!쎈 인천공항]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대표팀이 오는 3월 열리는 WBC를 준비하기 위해 9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미국령 사이판으로 출국했다.류지현호는 9일부터 21일까지 사이판에서 1차 전지훈련 담금질에 나선다.대표팀 고우석이 팬들의 사인 요청에 응하고 있다. 2026.01.09 / dreamer@osen.co.kr 디트로이트 타이거즈 고우석(28)이 국가대표로
- OSEN
- 2026-01-09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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