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수원의 라이벌 의식 형성될 수 있다!” 빅클럽에 도전하는 신생팀 용인FC의 패기...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의 바람 이뤄질까 [오!쎈 용인]
[사진]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홈경기를 치렀던 수원삼성 ‘축구 수도’를 자처하는 수원과 신생팀 용인이 라이벌이 될 수 있을까. 2026년 시즌부터 K리그2에 참여하는 용인FC가 4일 용인포은아트홀에서 공식 창단식을 가졌다. 용인FC는 110만명 인구의 용인시를 연고로하며 미르스타디움을 홈구장으로 사용하여 명문구단으로 도약할 준비를 마쳤다. 용인FC는 최윤겸
- OSEN
- 2026-01-05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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