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내가 안 되길 바라는 사람 많다, 계속 그렇게 보길" 이정효다운 작심발언..."하나하나 깨부수겠다"[오!쎈 수원]
"더 따가운 시선으로 볼 거다. 계속 그렇게 봤으면 좋겠다." 자리가 바뀌어도 이정효 감독은 이정효 감독이다. 그가 수원삼성 감독 취임식에서 자신을 향한 의심에 다시 한번 도전장을 날렸다. 수원은 2일 수원시 권선구 도이치오토월드에서 이정효 감독 취임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이정효 감독은 지난달 24일 K리그2 수원의 제11대 사령탑으로 공식 선임됐다. 먼저
- OSEN
- 2026-01-03 01:51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