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레전드 소회' 최철순, "'저는 다부진 선수입니다'라는 말 지켜 다행" [오!쎈인터뷰]
"'저는 다부진 선수입니다'라는 말 지켜 다행이다". 전북 현대는 30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 1 2025 최종전서 FC 서울은 에 2-1로 승리했다. 전북은 23승 10무 5패 승점 79점으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최철순은 경기 그리고 은퇴식까지 마친 뒤 “20년 동안 저를 많이 도와주신 구단의 모든 구성원과 팬 그리고 가족까지 정말 감
- OSEN
- 2025-12-01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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