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볼볼볼→강판’ 아쉬움에 눈물 흘린 20살 영건, 절실함에 개명까지 했다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 [오!쎈 원주]
비봉고 시절 이태준. /OSEN DB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이태준(20)이 새로운 이름으로 내년 시즌 각오를 새롭게 다졌다. 이태준은 지난 20일 강원도 원주시 태장체육단지 야구장에서 열린 마무리캠프 인터뷰에서 “이름은 6월쯤에 바꿨다. 그동안 아프기도 하고 야구가 뜻대로 되지 않아서 부모님께서 먼저 개명을 해보자고 얘기해주셨다. 나도 뭐라도 해보고 싶다
- OSEN
- 2025-11-21 01:2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