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 정도 선수라고?” 박찬호가 직접 밝힌 두산행 전말, 지극정성에 감동→허슬두 재건 다짐하다 [오!쎈 인터뷰]
두산 베어스 제공 박찬호는 왜 원소속팀 KIA 타이거즈, KT 위즈 등 복수 구단의 제안을 뿌리치고 두산 베어스를 택했을까. 결국 지성이면 감천이었다. 두산의 지극정성에 박찬호의 마음이 흔들렸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는 18일 오전 “프리에이전트(FA) 내야수 박찬호(30)와 4년 최대 80억 원(계약금 50억·연봉 총 28억·인센티브 2억)에 계약했다”라
- OSEN
- 2025-11-18 19:5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