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창한 일본어에 모두 깜짝’ 김서현, 왜 日 160km 특급 불펜 만나고 싶다고 했나 [오!쎈 도쿄]
한국 야구 대표팀 김서현. /OSEN DB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김서현(21)이 유창한 일본어 실력을 뽐냈다. 김서현은 13일 일본 도쿄도 도쿄돔에서 열린 ‘2025 NAVER K-BASEBALL SERIES’ 팀 훈련에 앞서 일본매체 스포츠호치 기자와 통역이 없이 인터뷰를 하면서 주위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2023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1순위) 지명으
- OSEN
- 2025-11-14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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