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살 선배 플레잉코치 선임, 36세 베테랑 포수는 왜 미안하다고 했을까 “하루라도 더 야구장 오게 해달라고 했는데…” [오!쎈 도쿄]
한국 야구 대표팀 최재훈. /OSEN DB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최재훈(36)이 플레잉코치로 전환된 이재원(37)에게 고맙고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최재훈은 13일 일본 도쿄도 도쿄돔에서 열린 ‘2025 NAVER K-BASEBALL SERIES’ 팀 훈련 인터뷰에서 “(이)재원이형에게 정말 고맙다. 내가 힘들 때 많이 도와줬다”고 말했다. 한화는 지난 1
- OSEN
- 2025-11-14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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