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지명인데 6년 4G 등판 실화? 신임 감독 직접 과외 나섰다…1대1 특급지도→쓴소리까지 “저녁에도 연습해라” [오!쎈 미야자키]
김원형 감독이 이주엽을 1대1 지도하고 있다 / backlight@osen.co.kr 두산 베어스 제공 잊힌 1차지명 유망주와 파격 지명을 받고도 제구 난조에 아픈손가락이 된 애증의 투수를 살리기 위해 프로야구 대표 투수 조련사들이 직접 나섰다. 8일 일본 미야자키 아이비스타디움에서 펼쳐진 두산 베어스 마무리캠프 세 번째 턴 훈련 첫날. 김원형 감독은 훈련
- OSEN
- 2025-11-08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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