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키지 않으면 연습을 안 해” 두산 열흘 지켜본 김원형, 무엇이 못마땅했나…투수조에 강력 메시지 던졌다 [오!쎈 미야자키]
두산 베어스 제공 두산 베어스 지옥의 마무리캠프가 시작된 지도 어느덧 열흘이 흘렀다. 신예들의 훈련 루틴을 유심히 지켜본 김원형 감독은 캠프 세 번째 턴을 앞두고 선수단을 향해 “시키지 않으면 연습을 안 한다”라며 쓴소리를 날렸다. 8일 일본 미야자키 아이비스타디움에서 마무리캠프 세 번째 턴에 돌입한 두산 김원형호. 이날은 훈련 시작에 앞서 신임 코치 및
- OSEN
- 2025-11-08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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