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 영건에게 너무 혹독했던 가을, 대표팀 사령탑도 걱정 “(김)서현이가 마음이 무거워, 그래도 지금은 국가대표의 시간” [오!쎈 고양]
이변은 없었다. 2025시즌 우승팀은 무적 LG 트윈스다.프로야구 LG 트윈스는 3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한국시리즈(7전 4선승제) 한화 이글스와의 5차전에서 4-1로 승리했다.정규시즌 1위 LG는 시리즈 전적 4승 1패로 통합우승 금자탑을 쌓았다. LG의 통합우승은 1990년, 1994년, 2023년에 이은 통산
- OSEN
- 2025-11-02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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