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민 아들 다니와 다른 길’ 프로 데뷔골 성신, "부천 유스 선수들에게 희망이 되는 모습 보일 것"[오!쎈인터뷰]
"부천 유스 선수들에게 희망이 되는 모습 보일 것". 부천은 1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37라운드에서 안산 그리너스를 2-0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부천은 시즌 18승 9무 10패 승점 63점으로 3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같은 날 수원 삼성이 충북청주를 꺾고 2위를 확정했지만 부천 역시 3위로 플레이오프 진출을 위한 힘찬 발걸
- OSEN
- 2025-11-02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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