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녹원 고향에서 인생투→김영규 1사 만루 KK 삭제, 5연승으로 5강 희망 "선수들이 필승의지 보여준다" [오!쎈 광주]
"필승의지로 이겼다". NC 다이노스가 5강 불씨를 이어갔다. 27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를 2-1로 잡았다. 파죽의 5연승을 질주하며 5위 KT 위즈에 1.5경기차로 접근했다. KT는 3경기를 남겼다. NC는 남은 4경기를 모두 잡는다는 필승 의지를 보이고 잇다. 선발 김녹원의 고향 호투가 승리의 원동
- OSEN
- 2025-09-27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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