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추격 따돌린 국민 유격수, 구디 듀오 활약 콕 찍어 칭찬 [오!쎈 대구]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이 16일 대구 롯데 자이언츠전 승리 소감을 전했다. 삼성은 롯데를 7-5로 꺾고 5위 굳히기에 돌입했다. 이날 선발 헤르손 가라비토는 5이닝 동안 3피안타 7볼넷 6탈삼진 1실점(비자책)으로 제 몫을 다했다. 이후 이승현(20번), 이승민, 이호성, 김태훈, 김재윤이 차례로 마운드에 올라 롯데 타선을 틀어막았다. 이호성은
- OSEN
- 2025-09-17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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