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치홍은 왜 대타도 아닌 대주자로 나섰을까...노감독 "어떻게든 일으키려 자극을 주었다" [오!쎈 광주]
한화 안치홍./OSEN DB "자극을 주었다". 김경문 한화 이글스 감독이 베테랑 타자 안치홍을 대타가 아닌 대주자로 기용한 이유를 설명했다. 반등의 실마를 찾도록 자극을 주었다는 것이다. 손아섭과 함께 베테랑타자로 포스트시즌 활약을 이끌어내기 위한 조치였다. 안치홍은 지난 15일 키움 히어로즈와의 대전경기에서 6-6이던 7회말 1사후 최재훈이 사구를 맞고
- OSEN
- 2025-09-16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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