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잘해주었다" 첫 풀타임 김도현 팔꿈치 염증 말소, 시즌 아웃 전망...152km 특급루키가 바통 잇는다 [오!쎈 광주]
KIA 김도현./OSEN DB KIA 김태형./OSEN DB "잘 해주었다". KIA 타이거즈 선발투수 김도현(25)이 팔꿈치 염증으로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남은 경기를 감안하면 사실상 시즌을 마감하는 수순으로 보인다. 2025 1라운드 특급루키 김태형이 대신 선발투수로 나설 예정이다. 김도현은 첫 풀타임의 값진 경험을 쌓았고 김태형은 내년을 위한 기회를
- OSEN
- 2025-09-12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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