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 한국인’ 앤드류 니콜슨의 진심 “이원석 다쳐서 굉장히 화가 났다” [오!쎈 나고야]
앤드류 니콜슨(36, 삼성)은 삼성사람이 다 됐다. 서울 삼성은 일본 나고야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하고 6일 귀국했다. 니콜슨과 이대성이라는 확실한 원투펀치를 보유한 삼성은 공격력이 확실히 달라졌다. 두 선수는 일본프로팀과의 연습경기에서도 위력을 과시했다. 비시즌 삼성의 전력보강 1순위는 니콜슨이다. 지난 시즌 코피 코번이 해주지 못한 득점의 갈증을 올 시즌
- OSEN
- 2025-09-11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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