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신랑’ 구탕의 각오 “LG 우승자격 있다…올 시즌 삼성은 다를 것” [오!쎈 나고야]
[사진] 결혼하고 더 성숙해진 구탕 ‘새신랑’ 저스틴 구탕(28, 삼성)의 각오가 남다르다. 서울 삼성은 일본 나고야에서 전지훈련을 마치고 6일 귀국했다. 삼성은 나고야FE, 산엔, 오카야마, 미카와와 실전 같은 경기를 치르며 경기력을 끌어올렸다. 전지훈련 중 컨디션이 가장 좋은 선수는 구탕이었다. 특유의 운동능력을 바탕으로 공격을 이끌었고 수비에서 에너지
- OSEN
- 2025-09-10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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