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패전→5일 구원승’ 집중 또 집중한 이승민, 이번엔 웃었다 [오!쎈 대구]
5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홈팀 삼성은 최원태, 방문팀 키움은 정현우를 선발로 내세웠다.4회초 마운드에 오른 삼성 이승민이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2025.09.05 / dreamer@osen.co.kr “지난 경기에서 분위기를 너무 쉽게 내준 것 같아 아쉬웠다
- OSEN
- 2025-09-06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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