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드엔딩인데 해피엔딩이었다"…모두가 웃은 152억 캡틴의 역대 3호 대기록 도전, 조성환은 순간 진지했다 [오!쎈 창원]
두산 양의지 /cej@osen.co.kr “새드엔딩이었는데 해피엔딩이었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조성환 감독 대행은 5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전날(4일) 사이클링히트에 도전했던 양의지에 대해 언급하며 웃었다. 양의지는 4일 창원 NC전 4번 포수로 선발 출장해 5타수 4안타(1홈런) 3타점 1득점으로 활약했다. 2회 첫
- OSEN
- 2025-09-05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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