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격감 쫙 올라왔는데” 손목 부상이 쉬이 낫지 않는다…국대 포수 언제쯤 나올까 [오!쎈 창원]
NC 다이노스 김형준 / foto0307@osen.co.kr “타격감이 쫙 올라왔는데…” 이호준 감독이 이끄는 NC 다이노스는 5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의 정규시즌 맞대결을 앞두고 주전 포수 김형준의 부상에 아쉬움을 전했다. 김형준은 지난 2일 수원 KT전 수비 과정에서 우측 손목에 공을 맞고 1회에 이탈했다. 한 번이 아니라 부상이 누적
- OSEN
- 2025-09-05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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