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팀 미카와 상대로 맹활약한 이대성, 부상 트라우마 100% 극복했다 [오!쎈 나고야]
[사진] 1년 만에 만난 이대성과 라이언 리치맨 미카와 감독 이대성(35, 삼성)이 완벽한 모습으로 돌아왔다. 서울 삼성은 5일 오후 일본 가리야시의 B리그 씨호스 미카와와 연습경기를 치렀다. 이 경기를 끝으로 일본전지훈련 일정을 모두 마친 삼성은 6일 오후 귀국한다. 23-24시즌 미카와에서 뛰었던 이대성이 친정팀을 상대로 연습경기를 치렀다. 일본에서 1
- OSEN
- 2025-09-05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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