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신들린 대타 작전 성공에도...약속의 8회 물거품 된 1점 차 뼈아픈 패배 [오!쎈 대구]
3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5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가라비토가, 방문팀 키움은 하영민이 선발 출전했다. 삼성 라이온즈 이성규가 8회말 무사 1,2루 우중간 2타점 2루타를 실책틈타 3루로 진루, 기뻐하고 있다. 2025.09.03 / foto0307@osen.co.kr 프로야구 삼
- OSEN
- 2025-09-04 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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