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회 무사 1,2루 압권의 KKK, KIA 4연패 안긴 돌직구...조병현의 포효 "구위는 내가 제일 좋다" [오!쎈 광주]
KKK. SSG 랜더스가 3위 굳히기에 들어갔다. 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를 2-1로 잡았다. 최근 3연승을 거두며 시즌 63승58패 3무를 기록하며 3위를 굳게 지켰다. KIA는 4연패에 빠지며 중위권에서 더욱 멀어졌다. 가을야구 희망이 희미해지고 있다. 이날 경기의 승부처는 9회말 KIA 공격이었다
- OSEN
- 2025-09-04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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