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 온 알칸타라, 알고 보니 키움의 진짜 에이스..."앞으로 4번 더 등판 예정" 10승 가능? [오!쎈 대구]
야구에 만약이란 건 없지만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외국인 투수 라울 알칸타라가 개막전부터 함께 했었다면 어땠을까. 키움은 지난해 외국인 원투 펀치로 활약했던 아리엘 후라도, 엔마누엘 데 헤이수스와 재계약하지 않았다. 후라도는 삼성 라이온즈, 헤이수스는 KT 위즈와 손잡았다. 대신 키움은 공격력 강화를 명분으로 과거 뛰었던 야시엘 푸이그, 지난해 삼성에서 잠
- OSEN
- 2025-09-03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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