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8년까지 지휘봉, 웃으며 결기 드러낸 이숭용 감독 "청라돔 시대 준비, 어린 선수들 곡소리 날 것" [오!쎈 인터뷰]
"청라돔 시대 준비하겠다". 프로야구 SSG 랜더스 이숭용 감독이 최대 2028년까지 지휘봉을 이어간다. SSG는 3일 “이숭용 감독과 2026년부터 최대 3년, 총액 18억원(계약금 3억원, 연봉 12억원, 옵션 3억원)에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SSG는 리모델링 중간 성과, 청라돔 시대를 위한 단계적 목표, 감독 재계약 사례 등을 종합적으로 검
- OSEN
- 2025-09-03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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