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도 폭염에도 120분 수비 훈련, 시즌 종료까지 계속한다...팔 걷어부친 이범호 감독 "젊은 야수들 약점 채워야 주전된다" [오!쎈 광주]
이범호 감독이 내야진을 상대로 수비를 가르치고 있다./OSEN DB 마무리 훈련 시작인가. 이범호 감독은 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2025 프로야구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 앞서 내야수들을 상대로 특별 수비훈련을 진행했다. 그것도 섭씨 34도를 넘은 오후 1시부터 훈련을 시작했다. 특히 1루수 오선우와 전천후 내야수 윤도현을 붙잡고 직접 지도
- OSEN
- 2025-09-03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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