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뿔싸! 삼성 박승규, 정우주 151km 강속구 맞고 병원행 [오!쎈 대전]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에 예상치 못한 부상 변수가 발생했다. 외야수 박승규가 상대 투수가 던진 공에 오른손 엄지를 맞고 교체됐다. 박승규는 30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원정 경기에 8번 좌익수로 선발 출장했다. 최근 10경기 타율 3할8리(39타수 12안타) 2홈런 4타점 8득점을 기록 중인 박승규는 3회 뜬공, 5회 땅볼로 물러났
- OSEN
- 2025-08-30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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