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에서 최고 잘 쳐" 이강철을 벌벌 떨게 한 독립리거, 1·3루에서도 걸렀는데…끝내기 결국 못 피했다 [오!쎈 부산]
28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5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감보아가, 방문팀 KT는 헤이수스가 선발 출전했다.롯데 자이언츠 박찬형이 연장 11회말 2사 만루 끝내기 안타를 치고 김태형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5.08.28 / foto0307@osen.co.kr KT 위즈 이강철
- OSEN
- 2025-08-29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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