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내기 막은 슈퍼 캐치→절묘한 번트 안타' 6연패 탈출 일등공신, “발악을 해도 안되더라, 이제는 연승하고 가을야구 가고 싶다” [오!쎈 인천]
KIA 타이거즈 김호령. /OSEN DB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김호령(33)이 공수에서 맹활약을 펼치며 연패 탈출을 이끌었다. 김호령은 2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 9번 중견수로 선발출장해 4타수 2안타 1득점 1도루로 활약했다. 6회초 선두타자로 나선 김호령은 안타와 도
- OSEN
- 2025-08-28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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