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까웠다. 승리 축하" 나균안 챙긴 김태형...'68일 만의 승리' 나균안은 결연하다 "내 성적? 아무 생각 없다" [오!쎈 부산]
26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5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나균안이, 방문팀 KT는 오원석이 선발 출전했다.롯데 자이언츠 나균안이 KT 위즈에 4-3으로 승리한 후 김태형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5.08.26 / foto0307@osen.co.kr 김태형 롯데 자이언츠 감독부터
- OSEN
- 2025-08-26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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