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 길 바쁜데’ KIA 달갑지 않은 소식, 9위팀이 총력전 선언했다…“총력전을 안 한다? 프로와 거리가 먼 발상” [오!쎈 잠실]
1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경기는 홈팀 두산이 접전 끝에 6-5 역전승을 거뒀다.경기를 마치고 승리한 두산 조성환 감독대행이 선수들을 맞이하고 있다. 2025.08.14 / dreamer@osen.co.kr 22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5 신한 SOL B
- OSEN
- 2025-08-15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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