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통증 떨어내고 돌아온 뉴 클로저, 오승환 은퇴 소식에 "팬으로서 아쉽다" ㅜㅜ [오!쎈 대구]
OSEN DB 삼성 라이온즈의 '뉴 클로저' 이호성이 허리 통증을 털고 1군 무대에 돌아왔다. 지난 12일 대구 KIA 타이거즈전을 앞두고 만난 이호성은 “현재 상태는 괜찮다. 당시 허리에 갑자기 불편함을 느꼈고, 허리가 아픈 건 처음이라 당황했다. 심한 건 아니었지만 경기력에 지장을 줄 수 있어 등판이 쉽지 않았다”고 복귀 소감을 전했다. 올 시즌 이호성
- OSEN
- 2025-08-13 13:1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