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가서 그런 훈련 처음 해봤어요” 국대 골키퍼 송범근도 깜짝 놀란 J리그의 시스템 [오!쎈 전주]
국가대표 수문장 송범근(28, 전북)이 보기에도 일본의 시스템은 놀라웠다. 거스 포옛 감독이 지휘하는 전북은 8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된 하나은행 K리그1 2025 25라운드에서 박진섭의 선제골과 이승우의 결승골이 터져 FC안양을 2-1로 이겼다. 21경기 연속 무패(16승5무)를 달린 전북(17승6무2패, 승점 57점)은 압도적 선두를 달렸다. 전북은
- OSEN
- 2025-08-13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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