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미남 슬러거, 412홈런 리빙 레전드 꿀팁 조언 받고 선제 투런 쾅! “왼손 상대 노하우 알려주셨다” [오!쎈 대구]
"3연전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해서 기분 좋고 승리에 기여해 기쁘다. 2회초 공격 때 나성범 선배가 선두 타자로 나와 장타를 만들어 내며 득점권 찬스가 왔고 어떻게든 선취점을 만들어야 하겠다는 생각이었다”.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꽃미남’ 오선우(내야수)가 지난 12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선제 투런 아치를 쏘아 올리며 연패 탈출을 이끌었다. 7번
- OSEN
- 2025-08-13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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