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액땜했다"...'4주 진단' KT 박준영의 미소 "작년보다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것"[오!쎈 인터뷰]
불행 중 다행이다. 박준영(29, 수원 KT)이 오프시즌 발목을 다쳤지만, 일본 전지훈련 전까지 돌아올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수원 KT는 7일 수원 KT 빅토리움에서 열린 연습 경기에서 성균관대에 78-71 역전승을 거뒀다. 3쿼터까지 성균관대를 상대로 고전했지만, 마지막 쿼터에 20점을 몰아치며 승리했다. 경기에 뛰진 못했으나 목발을 짚고 동료들을 응
- OSEN
- 2025-08-10 05:52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