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이 잘 잡히지 않았는데" 캡틴의 어깨가 KIA를 살렸다…롯데 육상부 잡은 천금 보살, 50승+4위 탈환 [오!쎈 부산]
OSEN DB 캡틴의 어깨가 팀을 살렸다. KIA는 7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정규시즌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6-5로 신승을 거뒀다. 이로써 KIA는 위닝시리즈를 달성하고 50승 48패 4무를 마크했다. 다시 4위로 올라섰다. 이날 KIA가 무난한 승리의 흐름으로 가는 듯 했다. 1회 2사 1,3루 기회에서 나
- OSEN
- 2025-08-07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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