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큰데..."롯데 3위 수성 초비상, 전준우 4주 이탈-최준용 어깨 회전근 염증 말소…김태형이 허탈하게 웃는다 [오!쎈 부산]
롯데 자이언츠 최준용 / foto0307@osen.co.kr 5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5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감보아가, 방문팀 KIA는 네일이 선발 출전했다.롯데 자이언츠 전준우가 1회말 2사 만루 1루 땅볼을 치고 진루하다 다리 부상을 당하고 괴로워하고 있다. 2025.08.0
- OSEN
- 2025-08-06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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