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의 신부' 前 정관장 메가, 튀르키예 리그 마니사 BBSK로 이적
이전 시즌 프로배구 정관장에서 활약했던 메가와티 퍼티위 한게스트리(등록명 메가)가 튀르키예 리그로 이적했다. 튀르키예 마니사는 지난 5일(한국시간) 공식 SNS를 통해 "마니사 클럽이 한국 V-리그 정관장에서 활약하던 메가와티와 계약 합의에 도달했다"며 "메가와티의 입단을 환영한다"고 전했다. 마니사 BBSK는 오는 25-26시즌 튀르키예 2부 리그인 카딘
- MHN스포츠
- 2025-07-07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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