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리그, 10년 만에 외국인선수 트라이아웃 폐지한다…2027~28시즌부터 자유계약제 도입 [공식발표]
한국배구연맹(KOVO)이 외국인선수 트라이아웃 제도를 폐지하고 자유계약 제도를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배구연맹은 24일 마포구 상암동 한국배구연맹에서 제21기 제7차 이사회 및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외국인선수 및 아시아쿼터 자유계약제도 전환, 남자부 보수축소 등에 대한 안건을 논의했다. 남자부 OK저축은행의 연고지 이전도 이날 논의 됐다. 연맹은 "이사회에서
- 엑스포츠뉴스
- 2025-06-24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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