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프로배구, 남자부 연봉 내려가고 亞쿼터·외인은 자유계약으로
지난해 열린 2024 남자부 외인 트라이아웃 현장 국내 프로배구 V-리그의 외국인 트라이아웃 제도가 폐지됐다. 이제 각 구단은 자유계약제도로 선수를 영입할 수 있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24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KOVO 사무국에서 남녀부 14개 구단이 모인 가운데 제21기 7차 이사회 및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사회에서는 최근 몇 시즌 동안 논의되어
- MHN스포츠
- 2025-06-24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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