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A그룹만 73명, 꺼지지 않는 인플레이션…현실에 맞는 등급 조정 필요하다[SS포커스]
남자부 베스트7을 수상한 KB손해보험 정민수, KB손해보험 황택의, 삼성화재 김준우, 현대캐피탈 최민호, 현대캐피탈 허수봉, 레오, KB손해보험 비예나(왼쪽부터)가 14일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서 열린 2024~2025 V-리그 시상식에서 이강척 KBS N 사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 4. 14.최승섭기자 thunder@sports
- 스포츠서울
- 2025-04-30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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