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 흘리고 떠났던 한국계 미녀 외인, 왜 V리그에 다시 도전장 내밀었나…女 외인 트라이아웃 시선 집중
IBK기업은행 라셈 2021.11.20 /rumi@osen.co.kr IBK기업은행 라셈 2021.11.16 /rumi@osen.co.kr 지난 2021년 눈물과 함께 할머니의 나라를 떠났던 '미녀 외국인선수' 레베카 라셈이 V리그에 다시 도전장을 내밀었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29일 "2025 KOVO 외국인선수 트라이아웃 및 드래프트가 5월 5일부
- OSEN
- 2025-04-30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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