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전 5명만으로 37억원 채웠다, KB손해보험의 야심 찬 계획과 이면의 ‘그림자’[SS포커스]
남자부 베스트7 세터 부문 수상자인 KB손해보험 황택의가 14일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서 열린 2024~2025 V-리그 시상식에서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25. 4. 14.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KB손해보험 임성진. 사진 | 한국배구연맹 이번 자유계약(FA) 시장의 ‘큰손’은 KB손해보험이다. KB손해보험은 주
- 스포츠서울
- 2025-04-23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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