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민지도 GS칼텍스 남는다 "처음 FA라 많은 고민이 있었지만…"
GS칼텍스가 또 내부 FA 단속에 성공했다. GS칼텍스는 22일 "팀의 핵심 전력 자원인 아웃사이드 히터 권민지와 FA 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밝혔다. GS칼텍스는 앞서 V-리그 최고의 외국인 선수 실바의 잔류와 검증된 아시아쿼터 자원 레이나의 영입을 조기에 확정한데 이어 내부 FA인 유서연과 권민지까지 모두 잔류시키며 팀의 방향성을 더욱 분명히 했다. GS
- 스포티비뉴스
- 2025-04-22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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