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 ‘캡틴’ 유서연, FA 잔류 성공… “내게 큰 의미가 있는 팀”
사진=GS칼텍스 서울 Kixx 배구단 제공 중요한 집토끼를 잡아냈다. 여자프로배구 GS칼텍스는 21일 “2024~2025시즌을 마치고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취득한 아웃사이드 히터 유서연과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이어 “공격력과 수비력을 모두 겸비한 아웃사이드 히터 자원인 유서연은 복수의 팀에서 관심을 받았지만 2025~2026시즌에도 GS칼텍스와
- 스포츠월드
- 2025-04-21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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