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선수가 좋은 지도자 되라는 법 없어"…고민에 빠진 배구 황제, '제2의 인생' 계획은? [V리그 시상식]
"내 가슴을 뛰게 하는 것이 무엇일까를 찾는 게 중요할 것 같다." 김연경(흥국생명)은 14일 서울 스위스 그랜드 호텔 컨벤션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시상식에 참석했다. 이날 투표단 31표를 모두 얻어내며 개인 두 번째 만장일치 정규시즌 MVP에 선정됐다. 시즌 중반 라스트 댄스를 예고한 김연경은 마지막까지 빛났다. 올 시즌 정규리그
- 엑스포츠뉴스
- 2025-04-14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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