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 요시하라 감독 "김연경 빠진 득점 메우는 게 중요"
[서울=뉴시스]여자배구 흥국생명 요시하라 감독. (사진=KOVO 제공)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지난 시즌 통합우승을 이끈 뒤 자진해서 사퇴한 마르첼로 아본단자 감독의 후임으로 여자 프로배구 흥국생명의 지휘봉을 잡은 요시하라 도모코 감독이 은퇴한 '배구 여제' 김연경의 공백을 메우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10일 흥국생명 새 사령탑으로 선임된 요시하라
- 뉴시스
- 2025-04-11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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