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쿼터 1순위로 V-리그 돌아온 와일러 "한국행 기뻐"(종합)
[서울=뉴시스]여자배구 아시아쿼터 드래프트 1순위 페퍼저축은행 와일러. (사진=KOVO 제공)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여자 프로배구 아시아쿼터 드래프트에서 호주 출신의 아웃사이더 히터 스테파니 와일러가 1순위로 페퍼저축은행 유니폼을 입었다. 한국배구연맹(KOVO)이 11일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호텔에서 진행한 2025 여자부 아시아쿼터 드래프트에서 와
- 뉴시스
- 2025-04-11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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